저널리즘의 미래, 다섯 번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국내 최대 미디어 컨퍼런스, 사흘 동안 이어지는 업계 최고 스페셜리스트 52인의 특강.

더욱 강력해졌습니다.

국내 유일의 미디어 컨퍼런스, 저널리즘의 미래 컨퍼런스가 더욱 강력한 커리큘럼으로 찾아왔습니다. 올해 다섯 번째를 맞는 저널리즘의 미래 컨퍼런스의 주제는 “저널리즘 업그레이드, 공론장의 복원”입니다.

저널리즘의 미래 컨퍼런스는 1년에 한 번 미디어 업계의 도전과 실험, 시행착오로 얻은 경험을 공유하고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는 기회입니다. 저널리즘 최전선에서 콘텐츠 전략을 고민하는 현장 전문가들, 미디어와 정보통신기술 업계 최고 전문가들을 불러 모아 커리큘럼을 구성했습니다. 13개 파트 45명의 발표와 2개의 마스터 클래스, 3개의 라운드 테이블, 1개의 특강이 준비돼 있습니다.

인식과 발상을 바꿀 놀라운 이야기가 쏟아집니다. 구독 경제의 발견과 커뮤니티 비즈니스의 실험, 기술과 미디어, 뉴스룸 혁신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케이스 스터디를 준비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올해 컨퍼런스에서는 저널리즘의 질적 혁신과 스토리텔링 확장 전략, 현장의 고민을 나누는 세션을 강화했습니다. 독자 인게이지먼트와 뉴스레터, 디지털 리터러시, 동영상 콘텐츠의 새로운 지평 등 변화의 방향과 미래를 보는 인사이트를 담았습니다.

방송인 김제동씨와 강정수 청와대 디지털소통센터장, 이민화 카이스트 과학저널리즘대학원 교수, 유봉석 네이버 미디어지식정보부문 전무, 남세동 보이저엑스 대표 등의 키노트와 특강으로 시작합니다. 권영철 CBS 기자, 임찬종 SBS 기자를 비롯해 손재권 매일경제 기자, 천관율 시사인 기자, 권지담 한겨레 기자 등 현장의 목소리와 함께 저널리즘의 도전과 실험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돼 있습니다. 고나무 팩트스토리 대표, 최용식 아웃스탠딩 대표, 구범준 세바시 대표, 임미진 중앙일보 폴인 팀장, 김태용 EO 대표 등 뉴미디어 스타트업의 사례 발표도 준비돼 있습니다. ‘로컬 저널리즘의 발견’이라는 세션에서는 전국의 지역 MBC들이 사례 발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미래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텔링의 진화와 새로운 문법, 독자의 발견, 분산 플랫폼 시대의 콘텐츠 유통 전략, 인공지능과 블록체인까지 미디어 산업의 모든 이슈를 망라했습니다.

변화와 도전에 직면한 기성 언론과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모색하는 기업, 콘텐츠 전략을 고민하는 오피니언 리더, 공론장의 진화와 미디어의 확장에 관심있는 연구자라면 저널리즘의 미래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8월28일~30일까지 사흘 동안 쏟아지는 52명의 국내 최고 전문가 그룹의 특강, 깜짝 놀랄만한 인사이트를 만나세요.

8월8일까지 1주일 동안 얼리버드 40% 할인 등록이 가능합니다. 10명 이상 단체 등록은 별도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등록하신 모든 분께 구글의 인공지능 스피커 구글 홈 미니를 드립니다. 2일차 등록자에게는 구독 경제 솔루션 업체 주오라의 CEO 티엔 추오가 쓴 ‘구독과 좋아요의 경제학’을 드립니다. 3일차 등록자들께는 하버드 니먼재단의 논픽션 글쓰기 가이드 ‘진짜 이야기를 쓰다’를 드립니다. 점심 식사와 커피가 제공됩니다. 저녁에는 네트워크 파티가 준비돼 있습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랍니다.

컨퍼런스 홈페이지 : http://journalismconference.kr/
커리큘럼 안내 : http://journalismconference.kr/curriculum/